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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ICT)연구개발 (R&D) 혁신 바우처 지원사업 선정의 사진 정보통신(ICT)연구개발 (R&D) 혁신 바우처 지원사업 선정 우리 대학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정보통신기술(ICT) 연구개발(R&D) 혁신 바우처 지원 사업(책임자: 경영정보학과 최상현 교수)’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주관연구개발기관인 주식회사 대연씨앤아이와 매칭 되어 2년간 7억 원 규모의 연구를 수행한다. 2021년 4월부터 ‘디지털트윈 적용 태양광발전량 예측 고도화 및 발전 설비 예지보전 AI학습 서비스 플랫폼 개발’ 연구를 추진하며, ICT분야의 신시장을 창출하고 기업의 정보통신기술 기반 융합 사업화 촉진에 기여할 것이다. 한편, ‘정보통신기술(ICT) 연구개발(R&D) 혁신 바우처 지원 사업’은 국내 ICT 중소·중견기업이 대학 등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부터 ICT 핵심기술을 지원받아 애로기술 해소, 신제품·서비스 개발 및 시장진출 등을 위한 신속한 기술 확보 및 사업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1.04.13 168
애터미, 생활과학대학 인재 육성 위한 발전기금 1천만원 기탁의 사진 애터미, 생활과학대학 인재 육성 위한 발전기금 1천만원 기탁 애터미(대표이사/회장 박한길)가 4월 7일(수) 생활과학대학의 후학 양성과 시설기금으로 사용해 달라며 발전기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이 날 발전후원금 기탁식에는 생활과학대학의 유현정 학장, 김지영 부학장과 김수갑 총장, 이재은 대외협력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애터미측을 대신해 유현정 생활과학대학장이 발전후원금 기탁 세리머니를 진행했다. 유현정 생활과학대학장은 “생활과학대학은 생태학적 관점에서 인간과 환경사이의 상호작용에 대한 과학적 탐구와 실천적 응용을 교육방향으로 하여 미래 글로벌 사회와 생활기반 산업을 이끌어 갈 창의인재 육성에 앞장서겠다”며 애터미의 후원에 감사의 뜻을 밝혔다. 이에 김수갑 총장은 "이제 우리 대학은 70년의 역사를 바탕으로 미래 100년을 향해 달려가는 기점에 서있는 만큼 세계를 선도할 인재 양성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생활과학대학은 생활과학의 5대영역인 식, 의, 주, 아동, 소비자 분야의 발전을 위해 후학 양성 및 연구를 지속하고 있으며, 최근 지역 네트워크 사업의 일환으로 다양한 기관 및 기업과 협약을 체결하고 대학의 공공성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1.04.13 165
지구환경과학과 서용석 교수, 대한지질공학회 제 16대 회장 당선의 사진 지구환경과학과 서용석 교수, 대한지질공학회 제 16대 회장 당선 지구환경과학과 서용석 교수가 지난 4월 8일(목) 제주시 캠퍼트리 호텔에서 개최된 2021년도 대한지질공학회 정기총회에서 제16대 대한지질공학회 회장으로 재선됐다. 서용석 교수는 현재 제15대 학회장을 맡고 있으며, 제16대 학회장 임기는 2021년 9월부터 2023년 9월까지 2년간이다. 한편, 대한지질공학회는 1990년 설립된 학술단체로서, Scopus 등재가 확정된 학술지 “지질공학” 및 SCI 학술지 Geosciences Journal(공동발간) 등 2개의 학술지를 발간하고 있으며, 전국 규모의 학술대회를 매년 2회 개최하고 있다. 또한 2019년부터 국제지질공학회(International Association for Engineering Geology and the Environment)의 부회장 국가 학회를 맡고 있다. 2021.04.13 115
지식재산 전문인력양성 중점대학 선정의 사진 지식재산 전문인력양성 중점대학 선정 우리 대학이 ‘지식재산 전문인력양성 중점대학’으로 최종 선정됐다. 이로써 우리 대학 지식재산 전문인력 양성사업단은 오는 2025년까지 총 67억 4000만원의 사업비(특허청 51억 5,000만원, 충북대 15억 9,000만원)를 지원받는다. 우리 대학은 지식재산 전문인력양성센터를 설립하고 충북 전략 산업인 바이오 헬스 산업에서 IP기반 R&BD 가치 창출, 보호, 활용 전 프로세스를 통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 바이오 헬스 등 첨단산업 및 기술에 대한 이해와 IP 법률에 대한 지식을 기반으로 IP 경영과 IP 빅데이터, IP 금융 5가지 섹터로 융합형 교육체계를 구축하여 교내 단과대학 간의 협력형 IP 융합교육을 추진한다. 또한 지역혁신 플랫폼 참여대학과의 공동 교육 및 학위 운영과 지식재산 유관기관과의 교육 프로그램 운영, 지식재산 교수 교육 프로그램 운영, 기타 지식재산 인식제고를 위한 다양한 활동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임달호 지식재산 전문인력 양성사업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충북대는 지역혁신 생태계 관점에서 대학-기업-기관 간 유기적 연계체계 기반의 IP 교육혁신을 선도할 지식재산 교육 플랫폼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며, 2021년 가을학기부터 바이오헬스, ICT 등 지역 내 국가 첨단산업 관계자 대상으로 지식재산기반 기술개발과 기술사업화 융합교육을 진행해 충북이 국내 최고의 IP R&BD 교육 산실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사업은 특허청 및 발명진흥회에서 주관하는 사업으로 특허청은 올해부터 지역 혁신기업의 성장과 지식재산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지식재산 전문인력양성 중점대학’을 선정, 대학들을 지원하고 있다. 2021.04.08 285
의과대학 유진영 임상교수, 기흉 정량적 측정 관련 발명특허 획득의 사진 의과대학 유진영 임상교수, 기흉 정량적 측정 관련 발명특허 획득 의과대학 영상의학과 교실 유진영 임상교수가 최근 '학습 모델을 기반으로 흉부 방사선 영상에서 기흉을 정량적으로 측정하기 위한 장치 및 이를 위한 방법'이란 제목으로 발명 특허를 획득했다. 이 연구는 기흉을 정량적으로 측정하기 위한 AI 연구의 일환으로, 흉부를 촬영한 3차원의 컴퓨터단층촬영(CT: computed tomography) 영상으로부터 2차원의 모조방사선(simulated X ray) 영상을 생성하는 모조영상생성부와 상기 컴퓨터단층촬영 영상에서 기흉의 용적을 산출하는 용적실측부, 상기 모조방사선 영상에 상기 산출된 기흉의 용적을 레이블로 부여하여 학습 데이터를 생성하는 학습데이터생성부와, 상기 학습데이터를 통해 흉부를 촬영한 방사선 영상에서 기흉의 용적을 산출하는 학습 모델을 생성하는 학습모델생성부를 포함한다. 이번 연구를 통해 기흉 환자의 치료 방법과 예후에 주는 기흉의 양을 정량화하여 향후 진료환경에서 임상가들의 의사결정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1.04.08 289
행정학과 이재은 교수, 청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삼임의장 선출의 사진 행정학과 이재은 교수, 청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삼임의장 선출 행정학과 이재은 교수가 지난 3월 청주시청에서 열린 2021 청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상임의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23년 2월까지로 연임가능하다. 이재은 교수는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장, 조직발전특별위원회 위원장, 청주시청사건립특별위원회 위원장 등으로 봉사해왔다. 이재은 교수가 상임의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청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구)녹색청주협의회]는 1996년 푸른청주21실천협의회를 시작으로 2011년 녹색청주협의회로 새롭게 출범한 청주시의 대표적인 거버넌스 기구로 한범덕 청주시장과 최충진 시의회 의장이 공동의장을 맡아 그동안 민·관·산·학 협력활동의 성과들을 만들어왔다. 지난 2015년에는 지속가능발전 대상 대통령상을 수상했고, 2018년 청주시청사건립특별위원회, 2020년 청주시 생활폐기물 저감 및 자원순환 거버넌스 등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정책현안 거버넌스 활동을 전개해왔다. 그리고 7개 부문위원회와 운영위원회, 정책연구센터, 사무처로 구성되어 있고 200여 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편, 이재은 교수는 현재 대외협력본부장과 국가위기관리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으며, 평생교육원과 공자학원 원장을 역임했다. 뿐만 아니라 학계에서는 국제위기관리학회(ISCEM) 공동회장, 아시아위기관리학회(AAC) 회장,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대표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2021.04.08 205
경영학부 정재권 명예교수, 경영대 시설확충기금 기탁의 사진 경영학부 정재권 명예교수, 경영대 시설확충기금 기탁 30여년 간 후학 양성과 연구에 매진해 온 정재권 경영학부 명예교수가 미래의 우수 인재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써달라며 시설확충기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지난 4월 1일(목) 오후 2시 대학본부에서 기부자 측인 경영학부 정재권 명예교수, 김찬중 경영대학장을 비롯해 총장, 이재은 대외협력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영대학의 시설확충기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정재권 명예교수는 “작은 정성이지만 학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발전기금을 기탁했다.”라며 “지금은 코로나로 인해 학생들이 학교에 오지 못하지만 다시 학생들이 학교에서 자신의 미래를 꿈꾸는 쾌적한 배움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김수갑 총장은 “기탁해주신 마음에 감사드리며 뜻하신 곳에 요긴히 활용하겠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70년의 역사를 바탕으로 100년의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함께 힘을 합쳐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2021.04.05 138
식물자원학과 조용구 교수, 장학기금 1천만 원 기탁의 사진 식물자원학과 조용구 교수, 장학기금 1천만 원 기탁 조용구 식물자원학과 교수가 후학들의 장학기금으로 사용해달라며 3월 24일(수) 대학본부를 찾아 장학기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이 날 기탁식에는 조용구 식물자원학과 교수, 김수갑 총장, 우선희 농업생명환경대학장, 이재은 대외협력본부장, 이광희 대외협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조용구 식물자원학과 교수는 “농생명 산업분야는 과거와 현재를 지나 미래를 잇는 주요한 산업중 하나인 만큼 우리 충북대학은 국내외 농생명 산업 분야를 선도하고 미래지향적 인재 양성을 위해 힘써왔다. 작은 마음이지만 학생들이 경제적 어려움 없이 자신의 학문에 열중해 미래의 커다란 반향을 일으킬 우수한 인재가 되길 바란다.”며 기탁의 뜻을 밝혔다. 이에 김수갑 총장은 “조용구 교수님의 제자를 사랑하는 마음을 본받아 뜻하신 곳에 사용하겠다.”며 “무엇보다 우리 충북대는 1951년 도립 청주농과초급대학으로 시작한 만큼 개교 70주년을 맞아 온고지신의 정신으로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고 연구해 국가의 발전에 함께 걸어가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1.03.31 328
수의학과 초더하리씨, 2021 아시아-태평양 혈전지혈학회 최우수학술상 수상의 사진 수의학과 초더하리씨, 2021 아시아-태평양 혈전지혈학회 최우수학술상 수상 수의학과 초더하리 프리티 쿠마리(Chaudhary Preeti Kumari, 이하 초더하리, 박사 2년, 지도교수: 김수종)씨가 지난 3월 18일(목)부터 20일(토)까지 비대면 화상 발표로 진행된 ‘2021 아시아-태평양 혈전지혈학회(11th Congress of the Asian-Pacific Society on Thrombosis and Hemostasis)’에서 최우수 학술상(Best Presentation Awards)을 수상했다. 초더하리씨는 “아레스틴 3가 GPCR 탈감작을 통해 혈소판 활성화에 미치는 영향(Differential regulation of GPCR-mediated platelet activation by arrestin3)”이라는 주제로 연구결과를 발표해 상과 상금 500불을 받았다. 이 연구는 혈소판 활성화 과정에서 아레스틴3가 혈소판의 G 단백질 매개 수용체의 탈감작 및 혈전형성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새로운 사실을 밝히고, 특히 혈소판에서 GRK6, arrestin2, arrestin3의 GPCR 탈감작에 관한 상호 조절관계를 밝혀냄으로서, 관련 연구자들로부터 많은 주목을 받았다. 한편, 이 연구는 한구연구재단과 BK21 원헬스 미래수의학 교육연구단, 충북대학교 반려동물 중개의학 암센터(CATCC)의 지원을 받고 진행되었으며, 향후 새로운 혈전치료제의 개발 및 연구와 중개의학분야 연구선도모델 구축에 있어 수의학의 선도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1.03.31 300
기술지주회사, 2021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 충청지역 주관기관 선정의 사진 기술지주회사, 2021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 충청지역 주관기관 선정 우리 대학 기술이전 및 사업화 전문회사인 ‘충북대학교기술지주 주식회사’가 「2021년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 충청지역 주관기관에 선정됐다.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주관 이 사업은 도약단계(창업3~7년차) 창업기업이 데스벨리를 극복하고 자생적으로 성장토록 사업모델 혁신, 시장진입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기간은 2+2년이며, 사업비는 연 70억원 수준이다. 특히, 충북대학교 기술지주회사에서는 도약단계 창업기업 지원ㆍ투자를 위해 BTㆍITㆍET 각 분야 대기업ㆍ상장사 및 벤처케피탈과 협업체계와 투자자금도 20억 원 이상 확보한 상태다. 이영성 충북대학교 기술지주회사 대표이사는 “이번 사업 선정은 우리 대학 기술지주회사가 기존 수행하던 액셀러레이터 역할(초기창업자 육성)을 포함해 창업 전주기에 걸친 지원 및 투자가 가능한 인프라 구축의 시작”이라며 “우수 도약기 창업기업은 자회사로도 편입을 추진해 대학 기술사업화 활성화에도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북대학교 기술지주회사는 2016년 설립 이후, 중소벤처기업부 액셀러레이터 등록(2019), 대학창업펀드 2년연속 운용사 선정(2019, 2020), 셀트리온과 조인트벤처 자회사설립(2018) 등 기술사업화 및 창업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2021.03.31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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